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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형] 순천-보성

[숙박형] 순천-보성

숙박형 코스(순천←→보성)

순천,보성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순천←→보성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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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위치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135 덕암동, 순천역

순천,보성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순천←→보성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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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위치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상가길 41 연향동, 조은프라자

코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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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국가정원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은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됐다.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정원 내에 식당이 있으며, 음식 반입도 허용된다.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20일 개장과 함께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시작한다.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 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타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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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세트장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1960~80대의 서울 관악구 봉천동 달동네의 모습을 생생하게 간직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드라마 촬영장이다. 행운을 부르는 촬영장으로 통한다.2006년 뜨거운 사랑을 받은 김수현 작가의 리메이크 드라마 <사랑과 야망>, 월드스타 이병헌과 배우 수애의 순수한 사랑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영화 <그 해 여름>(2007), 수애가 빗속에서 김추자의 노래를 열창한 영화 <님은 먼 곳에>(2008), 한류스타 김수현을 비롯해 박상민, 정보석, 이범수 등이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드라마 <자이언트>(2010), 50% 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올린 2010년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등 걸작들의 촬영 세트로 사용되었다.
촬영장 곳곳에 배어 있는 추억과 감동을 사진으로 남기는 센스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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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민속마을

1895년까지 존속하였던 낙안군의 중심지였다. 임경업 장군이 석성으로 쌓았다고 전해지는 성곽과 내부 마을이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해마다 음력 1월 15일 전후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잔치, 5월에는 전국국악대전, 가야금병창경연대회, 10월에는 낙안읍성민속문화축제, 향토음식페스티벌, 전국사진촬영대회가 열린다. 현재 실제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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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태백산맥문학관

건축가 김원씨는 소설「태백산맥」을 통해 어둠에 묻혀버린 우리의 현대사를 보며, 동굴과 굿판을 건물 안으로 끌어들인다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고 절제된 건축양식에 한 발 물러선 듯한 모습으로 문학관을 시각화 시켰다. 그런 이유에서 문학관은 깊이 10m 아래에 자리잡았고,전시실에서 관람객이 마주하게 될 일랑 이종상 화백의 벽화는 높이 8m, 폭 81m에 이른다. 또한 해방 후 부터 6ㆍ25를 거친 민족 분단까지 '민족사의 매몰시대'를 벽 없이 공중에 떠 있는 2층 전시실에 반영했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 옥상으로 가면 18m의 유리탑이 새 역사의 희망을 상징하듯 솟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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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산자연휴양림

해발 807m의 제암산은 정상에 임금제(帝)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뭄이 들때는 국태민안을 빌었던 신령스런 산이다.
날씨가 좋은 날은 무등산과 청정해역 득량만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고 제암산 아래의 품안에 자리 잡은 제암휴양관은 제암(帝岩)의 정기를 이어받은 재상(宰相)의 명당 터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신혼부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연휴양림의 계곡은 섬진강의 발원지로 한여름에도 물이 차갑고 시원하여 여름피서지로 이용하기에는 제격이다.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단풍과 설경이 아름다우며 특히 제암산 상단부에 집단으로 피는 억새꽃을 보기위해 늦가을부터 이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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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문학거리

소설 <태백산맥>이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독자들이 사랑을 받게 되고 소설의 주무대였던 벌교읍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2000년대 이후 태백산맥 문학관을 중심으로 이곳을 찾는 독자들을 위한 관광지가 조성되었다. 벌교읍에는 경전선이 놓이면서 조성된 일본인 거리를 중심으로 소설에 등장하는 장소가 많이 남아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일제강점기 대지주계층의 저택으로 일본식 건축양식이 반영된 독특한 형태의 한옥인 현부자집, 호텔급 여관이었던 남도여관, 전통 지주계층 가옥인 ‘김범우의 집’ 등이 있다. 그 중 남도여관으로 소개된 옛 보성여관은 문학기행을 위해 찾는 쉼터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부자집에는 태백산맥 문학관이 세워져 있다. 반면에 지주계층 저택으로 ‘김범우의 집’으로 소개된 고택은 낡은 한옥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상세일정

순천←→보성 1일, 2일차 일정

운행일자 이동시간
10월 5, 19일
11월 2, 16, 30일
12월 14, 28일
1일차 이동시간 소요시간(분) 장소 및 세부일정 비고
10:20 순천역
11:00 태백산맥문학관
12:30 녹차골보성향토시장(점심식사)
13:50 제암산자연휴양림
16:30 태백산맥문학거리(저녁식사)
18:30 조은프라자앞
2일차 이동시간 소요시간(분) 장소 및 세부일정 비고
09:30 조은프라자앞
10:00 드라마세트장
11:50 순천만국가정원(점심식사)
14:30 낙안읍성
17:00 순천역

※ 교통상황 등에 따라 운행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요금정보

성인요금 6,000원 할인요금 4,000원 7세 이하 무료
  • 할인대상 : 장애인, 군인, 학생(8세~19세),경로(65세 이상),단체관광객(20명 이상)

  • 할인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신분증 등) 제시

  • 중복할인 적용 불가

  • 미취학아동 무료

  • 요금에 중식, 관광시설 이용료는 미포함입니다.

  • 인터넷 예약이 우선이며, 좌석 여유가 있을 시 현장에서 현금 결제 가능 (신용카드 불가,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