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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형 코스

투어형 코스

투어형 코스(순천←→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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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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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민속마을

1895년까지 존속하였던 낙안군의 중심지였다. 임경업 장군이 석성으로 쌓았다고 전해지는 성곽과 내부 마을이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해마다 음력 1월 15일 전후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잔치, 5월에는 전국국악대전, 가야금병창경연대회, 10월에는 낙안읍성민속문화축제, 향토음식페스티벌, 전국사진촬영대회가 열린다. 현재 실제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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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태백산맥문학거리

소설 <태백산맥>이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독자들이 사랑을 받게 되고 소설의 주무대였던 벌교읍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2000년대 이후 태백산맥 문학관을 중심으로 이곳을 찾는 독자들을 위한 관광지가 조성되었다. 벌교읍에는 경전선이 놓이면서 조성된 일본인 거리를 중심으로 소설에 등장하는 장소가 많이 남아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일제강점기 대지주계층의 저택으로 일본식 건축양식이 반영된 독특한 형태의 한옥인 현부자집, 호텔급 여관이었던 남도여관, 전통 지주계층 가옥인 ‘김범우의 집’ 등이 있다. 그 중 남도여관으로 소개된 옛 보성여관은 문학기행을 위해 찾는 쉼터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부자집에는 태백산맥 문학관이 세워져 있다. 반면에 지주계층 저택으로 ‘김범우의 집’으로 소개된 고택은 낡은 한옥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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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역추억의거리

70~80년대 추억의 거리로 유명한 전남 보성 경전서 '득량역'이 득량 추억의 거리로 재탄생했다. 득량역은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소중한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득량역에서는 남도해양열차 S-train 과 경전선 무궁화호가 설때마다 득량역장의 낡은 풍금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득량역은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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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밭

보성읍 봉산리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산록에 자리잡은 농원은 무려 30여 만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을 형성하고 있다. 농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전신주 크기의 아름드리 삼나무들이 서있어 신선감이 더욱 넘친다.
대한다업관광농원에서는 '봉로(峯露)' 라는 이름의 한국 차를 전국의 차전문 체인점에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농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차밭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직접 차잎을 따는 일도 하면서 건전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출발위치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135 덕암동, 순천역

상세일정

투어형코스 - 순천, 보성

이동시간 소요시간(분) 장소 및 세부일정 비고
10:20 순천역
11:00 낙안민속마을
12:50 벌교태백산맥문학거리
15:00 득량역추억의거리
15:50 보성차밭
17:50 순천역

※ 교통상황 등에 따라 운행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요금정보

성인요금 5,000원 할인요금 3,000원 7세 이하 무료
  • 할인대상 : 장애인, 군인, 학생(8세~19세),경로(65세 이상),단체관광객(20명 이상)

  • 할인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신분증 등) 제시

  • 중복할인 적용 불가

  • 미취학아동 무료

  • 요금에 중식, 관광시설 이용료는 미포함입니다.

  • 인터넷 예약이 우선이며, 좌석 여유가 있을 시 현장에서 현금 결제 가능 (신용카드 불가,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