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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형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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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형 코스(여수←→광양)

여수,광양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여수←→광양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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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위치

전라남도 여수시 망양로 2 덕충동, 여수엑스포역

여수,광양에서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여수←→광양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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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위치

전라남도 여수시 망양로 2 덕충동, 여수엑스포역

코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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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덕포구

전북 진안에서 발원한 섬진강은 전라도와 경상도의 젖줄이다. 우리나라 5대강 중 가장 수질이 맑아 청정물고기의 대명사인 은어 떼가 몰려다니고 재첩과 실뱀장어가 대량으로 서식한다. 섬진강은 모래가 많아 다사강(多沙江)으로 불리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을 막은 두꺼비 전설에서 유래하여 섬진강(蟾津江)으로 명명되었다. 그 끝자락에는 윤동주시인의 유고를 품었던 망덕포구가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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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욱가옥

윤동주(1917∼1945)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친필 원고가 보존, 전래된 곳으로 1925년에 지은 가옥이다.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에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일본으로 건너가기 전 하숙집 후배였던 정병욱(1922~1982)에게 이 원고를 맡겼다. 정병욱은 학병으로 끌려가기 전 어머니에게 이 원고를 소중히 보관해줄 것을 당부하여 그의 집에서 보존해오다가 8·15광복 후 1948년에 시집으로 간행되었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를 지낸 정병욱은 한국의 국문학 발전에 크게 공헌한 인물이다.
일제강점기 말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8년 동안 보존해온 곳이며, 정병욱이 판소리와 한글을 연구했던 장소로 국문학적 가치가 크다. 또한 양조장과 주택을 겸한 보기 드문 건축물이라는 점에서 건축사적 가치도 크다.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23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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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동굴

광양와인동굴은 광양제철선 개량화 사업에 따라 폐선이 된 기차 터널을 개발해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맛 볼 수 있도록 세계와인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와인을 마실 수 있는 와인 카테리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대 와인의 기원과 역사를 100m 길이의 벽면에 부조 벽화로 새기고 그 벽화의 실루엣에 따라 펼쳐지는 미디어 파사드 영상쇼,동작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환상의 빛 터널
그리고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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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대교 전망대

‘하늘과 바다 사이의 평행선' '철로 만든 하프' 다리- 이순신대교...이순신 대교는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이 펼쳐진 여수시 묘도동과 광양시 금호동 사이의 바다위에 건설된 대교로 노량 해협과 인접한 지역이고, 왜적과 7년 전투를 이끈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장소이다. 2013년 2월 8일 완전 개통되었다. 이순신(李舜臣)대교는 세계 4대 미항도시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순수 우리 기술로 시공한 국내 첫 현수교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5개구간(9.582㎞) 중 3구간(2.260㎞)에 해당됩니다. 제3구간 이순신(李舜臣)대교는 최첨단 토목기술과 구조 응용역학이 망라된 토목공학의 꽃으로 총연장(L) 2,260m, 폭원(B) 25.7m, 주탑과 주탑사이 주경간장(L) 1,545m는 충무공(忠武公) 탄신해인 1545년을 기념한 왕복 4차로의 3경간 대칭 현수교로 국내최대, 세계4위 규모로 '하늘과 바다 사이의 평행선' '철로 만든 하프'라고 불리울 정도로 웅장한 자태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오시는 관광객과 경북, 경남 등지에서 여수를 방문하기 위해 오시는 관광객들은 이순신 대교를 이용 할 경우 여수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약 20분정도 더 단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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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포차거리

여수의 도시 곳곳에는 화려한 조명이 여수의 밤바다를 수놓고 있어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진남관에 경관 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야경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돌산대교는 밤마다 50 여 가지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으면서 여수의 밤바다를 보석으로 치장하고, 여기에 장군도의 아름다운 불빛이 더해져 여수항 앞바다는 이국적 정취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오동도 동방파제 야간 조명 시설이 빛을 더하며 바다 건너편으로 보이는 박람회장 전경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야경을 선물한다. 아름다운 밤바다와 바다 냄새에 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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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랜드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안굴전에 위치한 여수 예술랜드는 전 객실 오션뷰와 건축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작은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휴식 조차 아름다운 예술이 됩니다.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이미 아름다운 예술에 매료 될 것 입니다.
소설 [AR 3D 트릭아트 뮤지엄] - AR 어플을 통해 체험하는 국내 최대 테마형 3D 트릭아트!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과 낭만 추억을 예술랜드에서 느껴보세요.
아라 [바다수영장] - 여수 최대 1500평 규모의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2단 동굴 인피니티 풀
아라는 온수풀로 겨울에도 따뜻한 물속에서 시원스런 바다풍경과 자연이 선사하는 배경을 감상하며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습니다.
풍경[미디어아트 조각공원] - 50미터 미디어터널과 150미터 인공암반 동굴을 지나면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답고 멋진 조각공원을 즐길 수 있는 바다전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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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근린공원

100m이내의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진 장도는 해식애와 파식대 등의 해안경관이 뛰어나다. 2019년 5월 10일 GS칼텍스의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예술의 섬, 장도근린공원이 조성, 개방되었다. 335m의 보행교량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섬 내부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4개 동, 다목적 전시장과 다도해 정원, 전망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창작 스튜디오는 예술인의 작업‧휴게 공간이다. 조각동, 회화동, 문예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작업실과 다목적실, 정원, 외부 작업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장도 전시관은 교육,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곳이다. 전시관 내부는 전시실, 카페, 교육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외부는 야외 공연장과 잔디광장이 마련돼 있다. 
다도해 정원은 남해 자생 나무와 야생 화초 등이 심어진 구역이다. 정원에는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를 식재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장도와 웅천친수공원을 잇는 보행 교량은 석축교의 역사성, 물때에 따라 다리가 드러나는 신비성 등을 고려해 원형을 최대한 유지했다. 다만, 안전성과 접근성을 생각해 석축교의 높이와 폭을 확대‧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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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동동다리

여수의 새로운 소호동동다리, 소호동 회센터에서 요트마리나까지 이어지는 700여m의 산책로는 여수의 새로운 동동다리입니다.
해안을 따라 굽이져 뻗은 나무데크를 천천히 걷다보면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금새 땀을 식혀주고
광장에 옹기종기 앉은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고 여유로움을 더해줍니다.
특히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야간 조명은 바다와 도심을 잇는 여백의 공간을 아름답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조명을 받으며 즐기는 트래킹 코스, 휴식 공간, 아이들의 놀이터 등 원도심 밤바다 풍경에 뒤지지 않는 명품코스로 자리 매김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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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수산시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는 수산물 판매 전문 재래시장이다.

1년 동안 부지면적 1537㎡에 있던 기존 재래식 시장을 지상 2층 철근 콘크리트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현재는 112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중의 하나다.


시장규모 : 중형시장(점포 100~499개)
시장형태 : 상가건물형시장
주요취급품목 : 활어,건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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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가 여수 오동도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에는 두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다.

상세일정

여수←→광양 1일, 2일차 일정

운행일자 이동시간
10월 12, 26일
11월 9, 23일
12월 7, 21일
1일차 이동시간 소요시간(분) 장소 및 세부일정 비고
10:30 엑스포역
11:00 이순신대교전망대
12:00 정병옥가옥,망덕포구(점심식사)
13:40 와인동굴
15:00 장도전수관
16:30 서천변공원(저녁식사)
19:00 여수낭만포차거리
2일차 이동시간 소요시간(분) 장소 및 세부일정 비고
09:30 여수낭만포차거리
10:00 예술랜드
12:00 여수수산시장(점심식사)
13:30 장도근린공원
14:20 소호동동다리
15:40 오동도
17:40 엑스포역

※ 교통상황 등에 따라 운행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요금정보

성인요금 6,000원 할인요금 4,000원 7세 이하 무료
  • 할인대상 : 장애인, 군인, 학생(8세~19세),경로(65세 이상),단체관광객(20명 이상)

  • 할인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신분증 등) 제시

  • 중복할인 적용 불가

  • 미취학아동 무료

  • 요금에 중식, 관광시설 이용료는 미포함입니다.

  • 인터넷 예약이 우선이며, 좌석 여유가 있을 시 현장에서 현금 결제 가능 (신용카드 불가,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